위치:  공용품 청각장애자의 불편한 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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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각장애자의 불편한 점

  • 물이 끓거나 초인종이 울려도 알 지 못한다.
    물이 끓거나 초인종이 울려도 알 지 못한다.
  • 강연회장에서 강사가 강연을 할 뿐, 수화 통역등의 지원이 없다.
    강연회장에서 강사가 강연을 할 뿐, 수화 통역등의 지원이 없다.
  • 뒤에서 자전거가 벨을 울려도 들리지 않는다.
    뒤에서 자전거가 벨을 울려도 들리지 않는다.
  • 택시 운전수가 앞을 보고 이야기하면 알아 들을 수 없다.
    택시 운전수가 앞을 보고 이야기하면 알아 들을 수 없다.
  • 병원의 접수 창구에서 불러도 알 지 못한다.
    병원의 접수 창구에서 불러도 알 지 못한다.
  • 역에서 차량 고장으로 인해 지하철이 늦어져도 방송이 들리지 않아, 초조해하며 지하철을 기다린다.
    역에서 차량 고장으로 인해 지하철이 늦어져도 방송이 들리지 않아, 초조해하며 지하철을 기다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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